광주를 포함한 국내외 공유 기업 및 단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공유문화, 공유활동, 공유경제와 관련된 보도와 인터뷰 등을 카테고리별로 이용해보세요!

(사진=성동구)
서울 성동구는 공유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공유촉진사업을 이어 나간다고 15일 밝혔다.공유촉진사업은 지역의 유휴 공간이나 물건, 공간, 재능 등 지역 내 자원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구는 성동공유센터·모두의 공간·다락옥수·마을활력소 등의 공유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성동공유센터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유일한 공유센터로 공구·생활용품·캠핑용품 등 총 830여 개의 물품을 보유하고 있다.센터는 주민이 대여한 물건을 원하는 가까운 지역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복지관·도서관·아파트 관리사무소 등과 협약을 맺어 현재 총 15개소의 거점 배송지를 운영 중이다.이 밖에 공유주방·공유서가·BBQ 파티 공간 등 다양한 공간공유 사업도 진행한다.자세한 물품 보유 현황은 성동공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여 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한양대학교 사거리 인근 '모두의 공간'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유공간이다.4∼6인실과 8∼10인실로 구성돼 있어 소규모 회의·모임과 그룹 활동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이용료는 1시간 당 4∼6인실 1000원, 8∼10인실 2000원이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모두의 공간 전용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다락옥수'는 옥수역 고가 하부에 있는 공공복합문화공간이다. 2018년 개관 이후 문화 강좌·문화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하며 주민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마을활력소'는 주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현재 4곳을 운영 중이다.구는 올해 공동체 공간 인증 시범 사업도 추진한다.지역에 있는 개인 공간이나 공방, 카페 등의 사업장을 주민이 공유하고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6개 공간을 선정, 최대 16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물품과 공간을 '소유'에서 '공유'의 개념으로 전환하는 다양한 공유촉진사업을 운영해 공유문화가 지역 곳곳에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울/김두평 기자dpkim@shinailbo.co.kr
2026.06.09. 광주사회서비스원 견학 및 자원봉사활동 방문 광주사회서비스원에서 광주공유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전체구역 견학 및 사업 소개 이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26년 올망졸망 공유장터 | 2026년 6월 7일 오후 1시~5시, 광주공유센터 일대 2026년 올망졸망 공유장터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시민 주도형 벼룩시장, 공연, 먹거리·휴게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체험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와 인형뽑기 이벤트를 마련해 공유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알렸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2026.05.26. 서구 자원회수센터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쓰레기를 선별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공선별장의 역할과 재활용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공유문화의 가치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광주공유센터는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남구로컬푸드직매장에 재사용 가능한 쇼핑백을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기증은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전달된 쇼핑백은 로컬푸드직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입니다. 광주공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 속 실천과 지속가능한…
2026. 5. 20. 광주공유센터와 광주친환경자원순환센터는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와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며, 광주공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일부 물품을 직접 기증하여 필요한 곳에 재활용될 수 있도록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광주공유센터는 버려지는…
2026.04.15. 선진지 견학으로 장흥의 '빠삐용zip'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고 뛰어난 관광 명소이자 촬영 명소가 된 사례를 보며 공유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공유문화를 전달할 수 있도록 발전하겠습니다.
2026. 3. 30. 광주공유센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종합주거복지센터가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광주의 지속가능한 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공유오피스 트렌드. 패스트파이브 제공 [파이낸셜뉴스] 공유오피스를 1년 이상 장기로 이용한 기업의 비중이 1년 새 약 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가 발표한 '2026 공유오피스 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전체 계약(재계약 포함) 평균 계약 기간은 7.37개월, 신규 계약 기준은 7.10개월로 나타났다. 특히 1년 이상 장기 이용 기업 비중은 2024년 3.77%에서…
2026. 3. 18. 광주공유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운영위원장님이 선출되었으며, 2026년도 신규 사업 소개와 운영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광주의 으뜸이 되는 공유센터가 되겠습니다.
2026.03.10. 2026년 광주 중간조직지원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참여기관: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자원봉사센터, 광주청년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사회지원센터, 광주공유센터, 광주재능기부센터, 광주청년드림은행 회의 내용: 중간지원조직 현황 보고(각 기관별 26년 운영사업 등), 중간지원조직 협력사업 논의(벽화 조성사업 등)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란,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람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활동을 실천하면 1인당 최대 7만 원까지의 인센티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범국민 녹색생활 운동이다. 참여 방법도 어렵지 않다.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누리집(www.cpoint.or.kr)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에 회원가입을…
2026. 3. 2. 광주공유센터는 공유문화 확산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광주공유센터의 다양한 공유사업과 프로그램을 시민의 시각에서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발된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SNS 서포터즈는 행사 현장 취재, 카드뉴스 및 영상 제작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