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국책연구단지∼오송역 우선 서비스
(세종=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세종시가 카셰어링 시범도시가 된다.
2020년까지 세종시 어디에서라도 5분 안에 카셰어링(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청사진도 제시됐다.
국토교통부와 세종시는 25일 업무협약(MOU)을 맺어 세종시를 카셰어링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사 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2/0200000000AKR20160422142100003.HTML?input=1179m
출처 : 연합뉴스 2016-4-24 jylee2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