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유센터와 혁신센터의 다양한 협의점을 찾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협업을 통한 상생 방안들에 대해 토의하였습니다.
또한 메이커스퀘어 내에 있는 여러 공간들이 어떻게 공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낼 수 있는지
논의하였고 동시에 각 공간들을 상세하게 둘러보았습니다.
두 기관의 협의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공유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에너지원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