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광주가 문을 연지도 5개월여가 지났습니다.
그간 공유는 무엇인지, 공유와 경제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의 이야기들의 전해드리고자 노력하였는데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지난 5개월간의 공유이야기를 더듬으며
가장 본질적인 문제인 공유의 필요성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이강희 선생님은 무한 경쟁사회에서 자신이 주체가 되고 기쁨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활동이 공유라고 이야기합니다.
공유의 참된 실천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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